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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생긴일

4.23 소리뜰_작은음악회

관리자 | 2022.04.25 17:48 | 조회 96
#마하야외공간_소리뜰_작은음악회
#꾀꼬리선생님과_마하아이들
#소리뜰_모두함께축하해요

지난 4.23(토) 오후에 마하 야외공간, '소리뜰'을 축하하는 작은음악회가 열렸어요. 




정말 오랜만에 북적북적 도서관에 모인 자체가 감격이었어요.
게다가 동그란 창이었던 곳이 문이 달렸고, 그 문을 열고 나가면
넓다란 마하 야외공간 '소리뜰'이 펼쳐집니다.

소리뜰에서 꾀꼬리 김효진 선생님, 반주 하채향선생님,
마하 우리마을아이돌봄 친구들이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노랫소리가 울려퍼지니, 마음까지 사르르~ 쉬어 앉습니다.




야외 공간 이름 공모 수상! 윤선희 대표관장님께서 소정의 선물, 전달하셨어요.
1등_소리뜰 (웃음소리, 이야기소리, 책읽는 소리, 노래소리, 노는 소리, 등등등 우리 도서관 뜰에서 나는 소리, 우리 도서관 뜰에서 하는 모든 행사와 활동을 포함한 소리), 멋진 이름 지어주신 정윤정님~ 정말 감사합니다. 




2등_마하루 (1. 마하+마루=마하도서관의 높은 곳, 마하도서관을 통해 높이 올라가라는 의미 2.마하도서관으로(루) 가자는 의미 3.마하도서관에서 보내는 하루)
이름공모해주신 이언주 님, 직접 축하말씀도 해주셨어요~




3등_햇빛마루 (햇빛이 잘 드는 마루같아요. 그런 마루에서 책 읽으면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수상한 정연재 말처럼, 햇빛이 잘 드는 기분좋은 마루랍니다.








작은음악회 노래소리가 대나무숲 멀리 멀리까지 퍼져갑니다.




다섯글자 예쁜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워요.
글자 그대로 정말 아름다운 날! 아름다운 말!










마하어린이들과 함께 부른 '도레미송'
소리뜰을 아름다운 울림으로 채워주신 꾀꼬리 김효진 선생님, 반주 하채향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마하야외공간 '소리뜰' 
이름 지어주신대로, 깔깔 아이들 웃음소리, 노랫소리 들이
울려퍼진 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에 발걸음 하실때, 소리뜰에도 꼭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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